[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한국표준협회·한국서비스경영학회 주관 '2026 AX(인공지능전환)·DX(디지털전환)서비스어워드'에서 종합병원 부문 5년 연속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환자 편의와 의료진 업무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주요 혁신 성과는 ▲자체 AI(인공지능) 플랫폼 'Y-Aid' 개발·운영 ▲진료 프로세스 효율화 ▲AI 혁신 문화 및 노하우 공유 등이다.
박진오 병원장은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AX·DX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스마트병원의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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