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디저트 즐기고 리센느도 만나자" 할리스, 컴백 기념 세트 선봬

기사등록 2026/11/02 16:05:21

3일부터 15일까지 응모…추첨 통해 50명에 만남 기회

[서울=뉴시스] 할리스, 리센느 세트 출시 (사진=할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할리스는 브랜드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컴백을 기념해 음료·디저트 세트 구매 고객 50명을 추첨해 멤버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할리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음료와 디저트로 구성된 '리센느의 선물' 세트 3종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다.

'원나미의 선물 세트'는 멤버 원이와 미나미의 조합으로 바닐라 딜라이트와 뚱카롱 1종으로 구성됐다.

제나와 메이의 '막내즈의 선물 세트'는 딸기 라떼와 뚱카롱 1종을, 리브와 메이의 '메리즈의 선물 세트'는 복숭아 얼그레이와 하트파이 1종을 제공한다.

뚱카롱은 바닐라 딜라이트, 딸기 치즈케익, 더블 초코 등 3종 중 선택할 수 있다.

할리스는 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리센느를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이벤트 응모권이 제공되며 2·3등 당첨자에게도 리센느 관련 경품을 증정한다.

공식 온라인몰인 할리스몰에서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초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할리스는 지난 8월 브랜드 최초의 모델로 리센느를 발탁한 이후 광고와 포토카드 증정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인 리센느의 컴백을 기념해 할리스를 이용하는 고객과 모델의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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