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모빅셀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등록 2026/11/02 15:58:35

자율주행 헬스케어 모빌리티 협력

교육·실습·공동연구 등 협력 추진

[서울=뉴시스] 10월 29일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모빅셀 업무협약식'에서 이연태 대표이사와 김동근 사업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지난달 27일 모빅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헬스케어 모빌리티 기반 협력과 '첨단분야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근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과 이연태 모빅셀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방법 공동 연구·개발 ▲재학생 실무 교육 프로그램 제공 ▲자율주행 헬스케어 모빌리티 및 디바이스 관련 산학 공동연구·기술 교류 ▲실습 장비와 연구 인프라 상호 활용 등을 추진한다.

또한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지·산·학·연 협력체계 고도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후속 협의를 이어 갈 계획이다.

한편 모빅셀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 로봇공학을 융합한 모빌리티 경험 전문 기업이다. 자율주행 기반 도시 모빌리티 혁신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스마트 인프라 확산에 나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