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 신기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첨단분야 AI(인공지능)·AX(인공지능전환) 플랫폼 및 실증 거점 구축을 위한 지·산·학 성과 공유·전략 워크숍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AI·XR, 디지털트윈, 사이버보안, 실감미디어 등 첨단기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주식회사 슈빌렉스 등 산업체 4곳, 순천향대와 서원대 등 공동활용대학 2곳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참여기관간 기술·교육 콘텐츠 공유를 활성화하고, AI·AX 및 실감미디어 분야 공동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배재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와 함께 나다움 찾기'
배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대전 유성구 청년 친화적 복합공간 '오르빗 워크룸'에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와 함께 나다움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센터의 체험형 프로그램 등으로 발굴한 지역 청년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및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연합심리상담센터 '담소' 윤재희 대표는 에니어그램 검사 해석과 소그룹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성격유형별 특성과 방어기제, 대인관계 패턴을 살펴봤다.
◇배재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IAP 경진대회'
배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IAP 경진대회'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희망 기업과 직무 정보를 직접 탐색하고, 개인별 취업활동계획(IAP)을 수립, 취업희망을 실천 가능한 계획으로 발전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목표와 취업 준비 과정을 포트폴리오에 담아내며 향후 준비 방향을 구체화했고 한국국제비즈니스고 이승현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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