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열린 총회서 반부패 정책 성과 발표
허재우 권익위 상임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단은 지난달 30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15차 총회에 참석해 ▲미래세대를 위한 청렴교육 강화 ▲공공재정 부정수급에 대한 체계적 관리 ▲신고자 보호 체계 확충 ▲중앙행정기관 비공무원 채용 표준 기준 마련 등을 통한 채용의 공정성·투명성 확보 등 4대 중점 분야의 성과를 발표했다.
IACA는 2012년부터 매년 당사국 총회를 개최해 각국의 주요 반부패 동향을 공유하고 아카데미 운영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권익위는 IACA 및 각국과 반부패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국제적 반부패 협력에 지속해서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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