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박영문 HL만도 CEO…"10년간 중국 사업 이끈 중국통"

기사등록 2026/11/02 10:10:42

HL그룹 정기 임원 인사

[서울=뉴시스] 박영문 HL 만도 신임 최고경영자(CEO). (사진=HL만도 제공) 2026.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HL그룹이 HL만도의 새 최고경영자(CEO) 겸 오토섹터장으로 박영문 사장을 선임했다.

2일 HL그룹에 따르면 박 사장은 2016년부터 중국에서 사업을 이끈 중국통으로 꼽힌다.

그는 만도 연구개발(R&D) 차이나(MRC) 법인대표, HL만도 차이나 지역대표 등을 역임했다.

HL만도는 제품, 기능, 지역의 3대 축을 지역, 기능 양대 축으로 단순화해 의사결정과 사업 실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1965년생 ▲경남대학교 기계공학과 ▲원주 연구소 개발팀 ▲본사 영업총괄 영업실 F/F 사무소(독일) ▲Steering 사업본부 조향 연구소 개발팀장 ▲Global R&D Steering Center Design 실장 ▲Mando R&D China(MRC) 법인대표(중국) ▲HL만도 China Region 지역대표(중국) 겸 MRC 법인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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