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호국훈련 참여 장병 대상 3000개 전달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동아오츠카 장시간 야외 훈련에 참여하는 군 장병들을 위해 이온음료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호국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에게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위한 포카리스웨트 3000개를 전달했다.
호국훈련은 국군이 매년 실시하는 정기 훈련으로 장시간 야외 활동이 이뤄져 장병들의 수분 섭취와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장시간 야외 활동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