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마사회 청년조직, 세대 간 소통·조직문화 개선 논의

기사등록 2026/11/02 09:52:56

청년 직원 의견 반영한 제도 개선 사례·운영 노하우 공유

[서울=뉴시스] 해양환경공단은 30일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공원에서 한국마사회 주니어보드와 '청년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해양환경공단과 한국마사회 청년 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과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달 30일 경기 과천 한국마사회 경마공원에서 한국마사회 주니어보드와 청년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해양환경공단 제5기 청년위원회와 한국마사회 주니어보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 사례와 청렴문화 확산, 세대 간 소통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청년 조직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각 기관에 적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해양환경공단은 이번 교류에서 발굴한 개선 과제를 경영과 조직문화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성민 해양환경공단 청년위원장은 "공공기관 간 교류를 확대해 청년 직원들의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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