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객실 패키지 등 '원데이빅딜'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11번가가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6 그랜드십일절'에서 다양한 여행상품을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11번가는 단 하루 인기 브랜드 1곳의 인기 상품을 집중 할인 판매하는 '원데이빅딜'을 통해 프리미엄 국내숙박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2일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객실 패키지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올해 5월 진행된 상반기 '그랜드십일절'에서 하루에만 14억원 이상의 결제거래액을 기록한 인기 상품이다.
무제한 수영장과 스파 '씨메르',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이용 혜택을 포함한 '시그니처스테이' 패키지(1박)를 24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조식 뷔페(2인)와 호텔 내 부대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조트머니 5만원을 추가한 패키지는 39만원대다.
3일에는 제주신라호텔이 참여한다. 디럭스 더블·트윈룸은 29만원대(1박)에, 조식 또는 중식 포함 패키지(1박)는 40만원대에 선보인다.
'더 파크뷰' 디너(2인) 1회와 '로비라운지 바당' 스위트 모먼트 세트(커피 2잔, 브라우니·치즈케이크 4종), 쁘띠 카바나(2시간) 또는 데이베드(3시간) 이용권 1회, 제주 한정판 해녀 신라베어 키링 1개를 증정하는 '로맨틱브리즈' 2박 패키지는 90만원대다.
10일에는 국내 대표 웰니스 리조트 브랜드 '리솜리조트'의 4개 지점(포레스트 리솜, 레스트리, 아일랜드 리솜, 스플라스 리솜)의 스파·워터파크 패키지를 특가로 판매한다.
해외 휴양지 상품도 4일 공개한다. 허니문 리조트로 사랑받는 인기 5성급 리조트 '나트랑 더 아남 깜란'의 자유여행 상품은 54만원대(3박5일)부터 선보인다. 행사기간 11번가 단독으로 전 객실 프리미엄 디럭스룸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일정 리조트 식사와 무제한 워터파크·액티비티 등을 제공하는 '골드패스'를 포함한 '괌 PIC'(3박4일)과 '사이판 PIC'(3박5일) 자유여행은 49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겨울 인기 여행지 훗카이도의 '머큐어 삿포로' 자유여행은 4일 오후 6시에 1시간 동안 파격 특가인 49만원대(3박4일)에 판매한다.
11번가 이명호 라이프스타일유닛장은 "숙박뿐 아니라 부대시설과 다양한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여행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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