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19일(공고일)부터 무주군에 주소를 둔 14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청년센터'는 청년의 도전과 교류, 성장, 머무름의 의미를 담아 공공시설로서 의미가 명확하며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명칭을 지향한다. '청년 카페'는 휴식과 만남, 대화, 일상의 여유를 담아 부르기 쉽고 기억에 남는 감각적인 이름이면 된다.
접수된 명칭은 군청 누리집과 새올 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선호도 조사 후 시설 취지 적합성과 창의성, 친근성, 활용성, 지역성 및 기존 상표·시설명과의 혼동 여부 등을 검토 후 11월 중 발표(누리집 게시)할 예정이다.
오경태 무주군 인구활력과 청년정책팀장은 "공고의 명칭 제안 방향은 참고 사항으로 필수는 아니다"라며 "두 명칭을 연계하거나 독립적으로 각각 제안할 수 있는 만큼 시설 조성 취지나 의미를 살릴 수 있는 독창적인 명칭을 제안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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