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음악을 만드는 창작자와 그 음악에 맞춰 춤추는 댄서의 접점을 조명하는 자리다. 배틀은 힙합 댄서와 브레이킹 댄서가 추첨으로 한 팀을 이루는 2ON2 방식으로 진행한다.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본선에서 맞붙는다.
심사는 댄서 쿄카(KYOKA)와 너리원(NAUTY ONE)이 맡는다. 힙합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과 크루 MVP의 스페셜 배틀도 성사됐다. 진행은 MC 유봉(U.BONG), 디제잉은 DJ 제이다(JADA)와 바트(BART)가 담당한다.
배틀 종료 후에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무대인 '원샷 라이브 쇼'가 펼쳐진다. 관객의 함성을 데시벨로 측정해 반영하는 관객 참여 코너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유니버설뮤직, 현대카드, 원소주가 협업 파트너로 참여한다. 세부 라인업과 정보는 원샷배틀 및 원엔온 공식 SNS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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