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 재직한 숙련 기술인 대상…5명 이내 선정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고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특별시 기술장을 선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5개 자치구 소재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재직한 기술인이다. 신기술 개발, 품질관리, 공정 개선 등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서류 평가와 현장 실사, 개별 발표 등 심사를 거쳐 기술장 5명 안팎을 뽑는다.
선정자에게는 기술장 패와 함께 기술 활동 장려금 600만원을 3년간 분기별 50만원씩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다.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동부청사 중소기업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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