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원장 박재현)이 운영하는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입주기업 성과로 2년 연속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입주기업 ㈜에코프라임 장현희 대표가 최우수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뉴헤리티지는 창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에코프라임은 고효능 메타볼라이트 신소재 개발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제품 상용화와 커머스 확장을 연계하는 밸류체인 통합 인공지능 (AI) 큐레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메타볼라이트 신바이오 소재의 발굴부터 효능 검증까지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제품의 상용화와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독점적 바이오 소재와 고마진·고기능성 제품을 기반으로 한 통합형 사업 모델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뉴헤리티지는 세계 최초 시위드 나초 제품인 ‘김나초’를 상용화한 기업으로, 조미김과 김스낵 등 해조류 기반 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김나초는 해조류 소재를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겨냥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글로벌 매출을 위한 인스타그램 유통망에 입점했으며, 해외 20개국 수출 성과를 기록했다.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청년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공간, 사업화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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