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관광버스가 시내버스 '꽝'…女 승객 6명 다쳐
기사등록
2026/10/24 08:55:53
그래픽 = 뉴시스DB
[김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김천시에서 관광버스가 시내버스를 추돌해 승객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7분께 김천시 지촤동에서 관광버스가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여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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