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폐기물재활용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24 08:37:39
[고령=뉴시스]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고령군에서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1분께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1동과 폐기물 파쇄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6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 인원 51명을 투입해 오후 4시15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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