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는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새벽 2시가 다 돼가지만 잠들지 못한다"며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백진희는 다소 핼쑥해진 모습으로 제작진이 일본에서 사 온 생활용품 등을 소개하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일본산 주방 랩의 밀착력과 절단력을 직접 시험해보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진희는 내년 1월23일 서울 모처의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영어 이름은 헨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생활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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