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명품백보단 에코백 애용해"

기사등록 2026/10/24 05:00:00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정난이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감춰진 속내를 고백한다.

김정난은 24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시즌 1의 마지막 회인 48회에 출연한다.

김정난은 '재벌 전문 배우'라는 이미지가 생겼다며 "그렇게 막 유쾌하지는 않다"고 말한다.

김정난은 40대 이후 출연한 작품 가운데 유독 부자 캐릭터를 맡은 작품들이 크게 성공했다면서 "배우로서 한 가지 이미지에 갇히는 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백화점보다는 홈쇼핑을 즐기고, 명품백보다는 에코백을 애용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쇼핑하는 걸 좋아하는 데 비싼 게 별로 없다"고 전한다.

최근 구매한 물건을 묻자 "프라이팬 샀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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