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브라이프, 양재천 환경정화·문화유산 보호 활동 전개

기사등록 2026/10/24 10:00:00

임직원 70여명 참여…걸음 수 연계 기부 캠페인도

[서울=뉴시스] 처브라이프 알버트김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지난 23일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처브라이프 제공) 2026.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처브라이프가 임직원들과 함께 도심 하천 환경을 정비하고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처브라이프는 전날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및 문화유산 보호를 주제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전과 문화유산 보호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 관련 단체 및 기관과 협력해 현장 정화 활동과 기부 캠페인을 각각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먼저 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도심 하천 정화 활동을 벌였다. 하천 주변을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양재천 일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도심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한다는 취지다.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한 '투게더 걷기 캠페인'은 참가자들의 걸음 수를 기부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임직원들은 걷기 활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면서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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