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음악공연부터 행운의 선물, 할로윈 이벤트까지
통영관광개발공사는 가을 음악공연과 행운의 선물, 할로윈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통영케이블카, 디피랑, 어드벤처타워, 수산과학관 등 4개 관광시설에서는 어린이 고객에게 할로윈 간식 바구니를 선착순 증정해 가족 나들이에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상부 스카이워크에서는 한려수도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 오카리나와 기타 밴드, 오후 2시부터는 팬플루트와 밴드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와 푸짐한 선물이 주어진다.
또한 '10월의 마지막 행운'을 담은 포춘쿠키 이벤트가 펼쳐진다. 포춘쿠키 속 행운의 메시지와 함께 특별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밤에는 통영의 대표 야간 미디어아트 관광시설인 디피랑에서 할로윈 이벤트가 진행된다. 할로윈 분장을 한 방문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신비로운 빛과 미디어아트가 가을밤의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통영관광개발공사 강석수 사장은 "10월의 마지막 날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낮에는 케이블카에서 가을의 낭만을, 밤에는 디피랑에서 아름다움을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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