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이렇게 가늘어?"…'아침 과일' 신예은, 그레이 셋업

기사등록 2026/10/24 00:00:00
[서울=뉴시스]배우 신예은이 그레이 톤의 워크웨어를 입고 가녀린 팔과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23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신예은이 차분한 그레이 톤의 워크웨어 스타일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예은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크루아상과 하트 이모지를 덧붙여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예은은 그레이 컬러의 셔츠와 팬츠를 맞춰 입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캐주얼한 카고 디테일의 셋업에 숄더백을 매치했으며,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셔츠 소매 아래로 드러난 가늘고 여리여리한 팔이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이 슬림한 팔과 가녀린 목선, 쇄골 라인이 어우러지며 신예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가녀린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울=뉴시스]배우 신예은이 그레이 톤의 워크웨어를 입고 가녀린 팔과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23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신예은의 과거 식단 관리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 'npio'에 출연한 신예은은 자신의 아침 식단을 공개하며 "아침에 과일을 갈아 마신다"고 밝혔다. 이어 "토마토와 오렌지, 사과를 섞어 갈아 마신다"고 설명했다.

토마토와 사과에는 식이섬유와 칼륨 등이 함유돼 있으며, 오렌지는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식이섬유는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칼륨은 체내 나트륨 균형을 유지하는 데 관여한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과 같은 항산화 성분 역시 건강한 식습관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과일과 채소를 갈아 마시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운동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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