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4년 9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나선다.
이날 최강창민은 "저도 이제 늙크크로 불린다. 요즘 친구들은 저에게는 늙크크, 박명수 선배님 정도면 관크크라고 하더라"고 말한다.
'팩폭'은 엄지인 아나운서를 향해서도 이어진다.
엄지인 아나운서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박철규 아나운서의 노래에 부캐 '엄영자'로 피처링에 참여한 것을 두고 "다 된 철규에 엄지인 뿌리기"라고 말한다.
김숙은 "은근히 바른말 잘한다"며 감탄하고, 전현무 역시 "창민이가 완전 독설가가 됐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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