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 616억 규모 교회 신축공사 수주

기사등록 2026/10/23 10:39:1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일기업공사는 616억원 규모의 창동염광교회 새예배당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72.3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5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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