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2029년까지 지속 실행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롯데지주는 일부 주요 자회사 실적 둔화에 따른 낮은 수익성(ROE)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동종기업 대비 낮은 상황이라며 지주 설립 초기 수준의 수익성과 PBR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롯데지주는 핵심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확보 및 해외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주환원율 35% 이상을 지향하는 2024~2026년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2029년까지 지속 실행해 시장 신뢰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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