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 '10월 수시 재산등록'
권병기 보건복지부 대변인 20억원 신고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0월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강 이사장은 28억360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강 이사장은 지난 7월20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강 이사장은 본인 명의로 15억700만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를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12억3845만원을 포함해 12억5359만원, 주식은 미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 150주 등 6266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의 2.55캐럿 다이아몬드(1억2475만원)도 보유하고 있다. 금융채무는 1억7550만원이다.
권병기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20억266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권 대변인은 4억7100만원 상당 세종 아파트 등 5억2700만원 건물과 본인 및 배우자 명의 예금 8억3427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 1030주와 SK하이닉스 107주 등 배우자 명의 주식 5억1888만원을 포함한 증권 6억5627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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