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전국 편의점서 판매…프랑스산 원료 사용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KT&G가 블랙 궐련지와 프랑스산 원료를 적용한 프리미엄 신제품 '레종 프렌치 나이트 에펠'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KT&G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제품군을 확대한 것으로 21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레종 프렌치 나이트 에펠은 검은색 궐련지와 프랑스산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유럽식 블렌딩 방식을 적용했다.
제품 패키지 앞뒷면에는 'Paris Black Edition' 문구를 넣고 검은색을 중심으로 디자인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0㎎이다.
레종 프렌치 시리즈는 2015년 '레종 프렌치 블랙' 출시를 시작으로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KT&G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KT&G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레종 프렌치 시리즈가 추구해 온 프리미엄 감성을 블랙 궐련지와 프랑스산 원료라는 요소로 완성도 높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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