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은 지자체에서 선정한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공사에서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의창구 동읍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농가를 방문해 누수 탐지 및 천장 방수공사와 노후된 섀시를 교체했다.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 창원지사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펼칠 계획이다.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개최
함안군은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가야문화권 지역의 상생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의장 차석호 함안군수) 제34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협의회 소속 23개 시군 가운데 20개 시군의 시장과 군수,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10기 의장 임기 만료에 따른 제11기 의장 선출이 다뤄졌으며, 이홍기 거창군수가 의장으로 선출됐다.
아울러 회원 지자체 간 문화행사와 축제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해 가야문화권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가야문화권 문화행사 공동 홍보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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