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국립오페라단이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장 내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책을 강화하고, 의료와 문화예술이 결합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한다.
국립오페라단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응급실 직통 비상연락체계(Hot Line)를 구축한다. 또 환우와 보호자, 의료진을 위한 정서적 치유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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