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골든디스크어워즈 진행을 맡는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주최·주관사 HLL은 20일 "성시경·문가영이 내년 1월9~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재작년과 작년에도 함께 이 시상식을 진행했었다. 성시경은 11년째 골든디스크어워즈 MC를 맡고 있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는 베트남 하노이 VEC(Vietnam Exposition Center)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을 운영하는 트립닷컴그룹과 알리바바 그룹 산하 중국 티켓 플랫폼 따마이엔터테인먼트 신규 비즈니스 브랜드 마이싯이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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