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한국어 우수생 등록금 감면
입학 후 1년 교내 기숙사 지원
증정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박준호 페르가나 한국국제대 총장이 참석했다.
2+2 복수 학위 프로그램은 양교가 맺은 협정에 따라 운영된다. 상명대는 이번 방문에서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한국에 유학해 상명대에 진학할 기회를 넓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상명대는 성적과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학생에게 등록금 감면 혜택을 주고, 입학 후 첫 1년간 교내 기숙사 생활도 지원한다.
향후 KIUF 학생들이 국내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