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시멘트·레미콘·골재·주택 등 4개 분야 전망 발표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내년 건설·자재·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짚고, 산업별 주요 변수와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대한경제와 공동으로 내달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 CG아트홀에서 '2027년 건설·자재·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건설 경기와 주요 건설자재 수급, 주택·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짚고 내년 시장 변화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는 총 4개 주제로 진행된다. 이지혜 건산연 연구위원이 건설 경기 전망을 발표하고, 김병주 삼표산업 마켓리서치센터장이 시멘트·레미콘 산업의 전망과 대응 방안을 다룬다. 이어 백철승 한국골재산업연구원 골재산업진흥실장이 골재 산업 전망을 발표하고, 김성환 건산연 연구위원이 주택·부동산 경기 전망을 제시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발표 자료집은 행사 이후 건산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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