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버블서 팬과 설전 "괜히 자극하지 마세요"

기사등록 2026/10/20 09:06:02
[서울=뉴시스] 유노윤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동방신기 출신 유노윤호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한 팬과 논쟁을 벌였다.

최근 온라인 소셜미디어와 커뮤니티에는 배우 이광수와  유노윤호의 버블 활동을 비교하는 글과 함께 유노윤호와 한 팬이 나눈 대화가 담긴 대화창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대화에서 유노윤호는 "죄송한데 이해 못 해주시면 괜찮습니다"라며 "그리고 (저는) 최대한 이 버블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만족 못 시켜드려서 죄송하지만 이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괜히 자극 주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팬은 불만을 토로했다. 해당 팬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왔으면 팬들이 이렇게 화내지 않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다.

이아 "소통하는 거 어려운 사람도 있고 각자 성격도 다르지만 아이돌이고 유료 앱인 거 알면 한 달에 한 번은 와야지"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최근 버블을 개설한 이광수와 유노윤호의 활동을 비교하는 반응도 나왔다.

이광수는 지난 1일 버블을 개설한 뒤 팬들에게 연이어 메시지를 보내 주목 받았다. 이광수와의 채팅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으며 버블은 앱스토어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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