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의 전 주식 5% '공익' 기금화 약속에 맞서
이는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전날 쇼설 미디어에 주식의 5%로 새로운 '공익' 펀드를 만들 방침이라고 공표한 뒤 나왔다.
이 일요일 포스트에 머스크는 "주식을 직접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추천한다"고 대응하며 '어린이 1주씩'을 약속했다.
스페이스엑스 주식은 직전 영업일인 지난 금요일 146.03달러 마감했다.
미국 인구에서 18세 미만인 어린이 수가 대략 7300만 명에 이르고 있어 머스크의 약속은 약 106억 6000만 달러(14.17조 원) 가치에 해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