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한 도로서 경차 가로수 충돌…50대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6/10/19 22:15:58 최종수정 2026/10/19 22:32:24
[서울=뉴시스]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9일 오후 3시50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도로에서 경차가 도로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A(5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