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신규 인용공무원은 행정직 7명, 사회복지직 13명, 간호직 8명 등 총 42명이며 토지민원과를 비롯한 23개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공직생활을 시작한다.
시는 신규공무원들이 업무 전문성과 역량을 키우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시, 1인가구 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
경기 안성시는 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1인가구 지원 정책 방안 논의를 위한 '2026년 안성시 1인가구 정책참여단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안건은 ▲동네 밥친구 ▲희망채움 프로젝트 ▲ 안성 문고리 친구 ▲ 취향살롱안성 ▲ 1인가구 노후설계 박람회 등 5건이다.
시는 관련 부서의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제안된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살피고 신규 사업 발굴과 기존 지원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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