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문에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을 갖고 있는 파주에 대한 평화경제특구 지정 필요성, 국가 차원의 지원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시는 평화경제특구 지정으로 평화 시대를 대비한 경제적 기반을 구축하고 평화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9월22일, 손배찬 파주시장은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등과 함께 5명 공동건의문을 발표한 바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관계부처 협의와 향후 개발계획 평가단 평가 등 후속 절차에도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