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보고 청취·조례안 심사·공유재산 변경안 처리
다음 달 3일까지 이어지는 임시회에서는 2027년도 군정 주요 업무구상을 보고받고, 조례안 및 각종 동의안 등을 심사한다.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도 살피게 된다.
특히 22일부터 27일까지엔 집행부와 2개 직속기관, 1개 사업소, 3개 출연기관으로부터 내년도 주요 업무구상 보고를 듣게 된다.
이 가운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과 웰니스 허브 치유단지 조성사업, 금산읍 상리지구 노후주거지정비사업에 대해선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충남연구원 출연 동의안과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출연동의안, 금산행복드림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금산군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조례안 등 각종 동의안과 조례안에 대해서 심사한다.
전연석 의장은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살펴보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정책의 실효성을 면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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