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교육지원청 진주거점학부모지원센터는 진주학생문화나눔터 '다움'에서 진주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자녀와 아빠 50명(25팀)을 대상으로 '2026. 프랜디 캠프 오감(五感) 소통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향기로 끌어당기고, 리듬으로 통하다'를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대화가 줄어든 아빠와 자녀가 일상에서 벗어나 오감을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향기', '소통', '리듬' 등 3가지 색깔 있는 스위치를 차례로 켜는 체감형 모듈로 진행됐다.
◇진주교육청, 돌봄·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 청렴 역량 강화 연수
진주교육지원청은 20일 관내 초등학교 돌봄·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돌봄·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 청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업무담당자의 청렴 의식과 직무 역량을 높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돌봄·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청렴 현장의 목소리 배달서비스'를 통해 외부강사 청렴 토크에서 나온 방과후학교 운영 관련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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