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 953억 규모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기사등록
2026/10/19 09:36:08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자이에스앤디는 953억원 규모의 구로동 45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8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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