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위·동행복권 '복권 건전문화 캠페인'
23일 인천·30일 대구서 캠페인 이어가
이번 캠페인은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복권 구매 습관을 알리고 과몰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도박문제 자가진단(CPGI)'을 통해 자신의 복권 이용 습관과 과몰입 위험도를 점검했다. 복권 건전문화 퀴즈와 과몰입 예방 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김정은 동행복권 서비스본부장은 "복권을 건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자신의 이용 습관을 살펴보고 올바른 구매 원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복권 과몰입 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복권위와 동행복권은 오는 23일 인천, 30일 대구 지역 복권판매점에서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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