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18일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Hope you have a lovely Sunday)"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요코하마를 여행 중인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바닷가 산책로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보리색 상의에 흰색 치마를 매치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활짝 미소짓고 있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로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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