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지난 18일 오후 9시52분께 경기 여주시 흥천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10시4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7대와 인력 10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 당시 내부에 사람이 없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응 1단계는 19일 오전 1시29분께 해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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