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일본 여행 중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8일 소셜미디어에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길 바랄게요"(Hope you have a lovely Sunday)라고 적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손예진이 일본 요코하마 여행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썼다.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는 놀이공원 바이킹을 타며 두 팔을 번쩍 든 채 환하게 웃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고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에서 '조씨부인' 역을 맡았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버라이어티'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극 중 대형 기획사 대표를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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