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씨이랩은 이번 전시회에서 비전 AI 기반 실시간 위험 감지 솔루션 'XAIVA(엑스아이바)'와 사전 예측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다.
특히 참관객들이 기술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XAIVA 데모존'이 주목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씨이랩은 실제 현장 CCTV 화면을 기반으로 실시간 위험 감지 과정을 시연하고, 고객 맞춤형 솔루션 도입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와 회사 솔루션 'X-GEN'을 기반으로 실제 산업 현장을 모사한 디지털 트윈 기술도 소개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윤세혁 씨이랩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건설 현장 안전 관리에 대한 산업 내 높은 수요와 씨이랩 솔루션의 실효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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