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부친 수양딸만 몇 명?…최강희·윤소희 줄소환

기사등록 2026/10/18 06:44:41 최종수정 2026/10/18 07:15:12
[서울=뉴시스] 최강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유튜버 박위의 부친 박찬홍 감독을 둘러싸고 때아닌 '수양딸'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지난 2022년 배우 최강희가 박위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 감독과의 일화를 전한 영상이 재조명됐다.

최강희는 당시 부친상을 당했을 때 박 감독이 "이제부터 내가 네 아빠다"라고 위로해 감동을 받았으나, 훗날 배우 박진희 역시 그를 아빠라 부르는 것을 보고 "만인의 아빠였다"고 돌아봤다.

해당 발언은 최근 박위 가족을 둘러싼 잡음과 맞물려 시선을 모았다. 최근 박위의 영상에서 배우 윤소희가 박 감독의 집에서 머무는 모습 등이 공개된 후 며느리 송지은에 대한 홀대 의혹으로 번졌고, 이에 박 감독이 여러 여배우와 맺어온 부녀 관계 설정 자체로 비판이 번지는 모양새다.

한편 박위는 최근 KTX 하차 영상 공개 논란으로 사과한 뒤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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