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예능 '스피드퀸' 내달 25일 첫 선

기사등록 2026/10/16 20:08:13
[서울=뉴시스] TV조선 쇼트트랙 예능 ‘스피드퀸’ 티저 포스터 이미지. (사진=TV조선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TV조선은 쇼트트랙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 '스피드퀸'을 다음 달 25일 첫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전직 국가대표 등 6명의 쇼트트랙 선수가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국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는다.

올림픽 4관왕에 빛나는 전이경이 감독을, 올림픽 3회 연속 메달리스트 김아랑이 코치로 합류한다.

배우 이유리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이끌 팀 매니저로 활약한다.

'스피드퀸'은 다음 달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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