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17일 인천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
하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다가 저녁부터 흐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검단구 11도, 계양구 12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 13도, 제물포구 14도, 옹진군 15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검단구·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5도, 강화군·옹진군 24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