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는 가수 정동하
KIA는 17~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로 원필, 2차전 시구자로 김의성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준PO 2차전 애국가는 가수 정동하가 부른다.
이번 포스트시즌 홈 경기에서는 미디어아트 이이남 작가가 기증한 새로운 승리 기원 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아울러 KIA는 매 경기 입장 관중 1만5000명에게 포스트시즌 응원 타올을 선착순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KIA는 지난 12일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LG를 누르고 3위를 확정해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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