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모델 진아름이 출산 3개월 만에 군살 없는 몸매로 화보 촬영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숭이·왕관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별다른 장신구 없이 청바지와 흰색 상의만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출산한 지 약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군살 없는 복부와 잘록한 허리선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진아름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몸매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로콜리와 양상추, 파프리카 등 채소에 달걀과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인 식단 사진을 공개해 왔다.
진아름의 철저한 자기관리는 결혼 후에도 이어졌다. 2022년 10월 배우 남궁민과 결혼한 진아름은 남편을 위해 김밥을 만들면서 자신은 다이어트 때문에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시 진아름은 '아름집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나는 다이어트로 인해 먹지 않지만 누군가를 위한 요리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걸"이라고 적었다.
진아름은 식단 관리와 운동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운동은 삶을 활력 있게 만들어 준다"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나를 위한 식단을 만드는 것 또한 나를 사랑하는 행위다"라며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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