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인 완전체 프로젝트 '러브앤팝(LOVE&POP)' 두 번째 조각
이번 곡은 24인 완전체 프로젝트 '러브앤팝(LOVE&POP)'의 두 번째 조각(pt.2)이다. 앞서 선보인 '러브(LOVE)'와 향후 공개될 '팝(POP)'을 잇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접속사 '앤드(AND)'를 변주한 제목에는 끝없이 이어질 순간과 확장의 가능성을 담았다.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수록곡 '테이크다운(Takedown)'에 참여한 프로듀서 린드그렌(Lindgren)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팀이 처음 시도하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를 바탕으로 24명 다인원 구조에서 비롯되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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