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양세찬과 과거 열애설…"우리 만났었는데 티 안 난다"

기사등록 2026/10/17 00:00:00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는 유라와 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SBS)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코미디언 양세찬과의 과거 열애설을 언급한다.

오는 1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는 유라와 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유라는 과거 양세찬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에 대해 입을 연다.

앞서 양세찬이 미모의 여자 아이돌과 교제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유라가 상대방으로 여러 차례 거론된 바 있다.

유라는 양세찬을 향해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난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여기에 양세찬이 지난 1월 '런닝맨'에서 이상형으로 꼽았던 박초롱까지 등장한다.

박초롱이 춤을 추며 다가오자 양세찬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날 방송은 유라 팀과 박초롱 팀으로 나뉘어 선택과 환승을 거듭하는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로 꾸며진다.

박초롱은 팀 구성에 앞서 양세찬에게 "오빠 때문에 왔는데, 저 선택할 거죠?"라고 묻는다.

유라 역시 양세찬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며 관심을 드러낸다.

지석진은 유라와 박초롱에게 연이어 선택받지 못하자 "너네 둘은 앞으로 나한테 인사하지 마라"며 서운함을 내비쳐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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